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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 휴가 곧 출시

결재와 휴가도, 사람과 목표를 보는 그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Pivit 의 전자결재·워크플로우·휴가 관리는 기안과 결재, 회사마다 다른 업무 흐름, 근로기준법에 맞춘 연차 계산까지 Pivit 안에서 처리하는 기능입니다. 곧 출시하며, 출시 시점은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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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는 어떻게 만드나요?

「100만 원 이상이면 재무팀장 합의 후 대표 승인」처럼 적으면 AI 가 단계를 만들고, 이어서 말로 고칩니다. 개발을 요청하지 않고 관리자가 직접 만듭니다.

  • 결재형 — 구성원이 기안을 올리면 정한 결재선과 처리 담당자를 거쳐 끝납니다.
  • 자동화형 — 입사일·계약 종료일 같은 날짜나 정해 둔 일정에 맞춰 스스로 돕니다. 예: 계약 종료 30일 전에 조직장에게 재계약 여부를 묻습니다.
  • 미리 실행 — 예시 기안이 어느 길로 가는지 단계마다 보여 줍니다. 비어 있거나 잘못된 설정은 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알려 주고, 고치기 전에는 켜지 않습니다.

전자결재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양식 하나 채우고 제출하면 끝납니다. 결재선은 회사가 정한 규칙대로 조직장을 찾아 채워집니다. 필요하면 제출 전에 결재자를 바꾸거나 더하고, 회사가 잠가 둔 칸은 그대로 지켜집니다.

  • 결재자는 알림 하나로 내용을 보고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 자리를 비우는 동안의 결재는 지정한 대결자에게 갑니다.
  • 휴가·비용 집행·구매·출장·채용·계약 같은 기본 양식에서 시작해 회사에 맞게 고칩니다.

연차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근로기준법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입사일 기준이든 회계연도 기준이든 연차를 알아서 부여하고, 쓴 만큼 차감하고, 소멸과 사용 촉진 안내까지 챙깁니다. 휴가 신청은 전자결재로 올라갑니다.

  • 하루·반차·반반차·시간 단위 중 회사가 쓸 단위를 휴가 종류마다 고릅니다.
  • 도입할 때 지금까지의 잔여 연차는 CSV·XLSX 로 한 번에 넣습니다.

승인된 휴가는 어디에 반영되나요?

따로 알리지 않아도 곳곳에 반영됩니다.

  • 조직도·프로필 — 휴가 중인 사람에게 「휴가 중」 표시
  • 1on1·회의 — 일정을 잡을 때 휴가와 겹치면 알려 줌
  • 스니핏 — 하루 종일 휴가인 날은 작성 대상에서 뺌
  • Google Calendar — 승인되면 본인 캘린더에 일정 추가
  • 전자결재 — 휴가 기간을 부재 설정으로 제안

요금과 출시 시점은요?

전자결재·워크플로우·휴가는 기본 요금제와 별도인 «전자결재 · 휴가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곧 출시하며, 출시 시점은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회사의 사람이 어디에 쓰이는지,
이번 달부터 보세요

얼리 액세스 기간 무료 · 정식 출시 후 3개월 더 무료

회사 단위로 신청을 받습니다. 운영팀이 확인한 뒤 순서대로 초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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